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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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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조계사까지 부는 유성기업 ‘민주노조 사수’ 바람
           단식 농성중인 이구영 지회장, 엄기한 부지회장을 만나다
2011/07/06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조계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도심을 헤매다 잠시 발길을 멈춰 쉬러 오든, 숲 속을 헤매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불법을 만나러 오든, 신경을 자극하는 자동차 경적소리에도 한가득 퍼지는 절의 향에 두 손 모아지며 몸과 마음이 경건해진다. 그렇게 꾸역꾸역 모인 사람들이 뜨거운 한 낮 처마 밑 너른 그늘 쉼터에서 나른한 오후를 보내고 있고, 그 한편에 파란색 천막으로 단식 농성장이 차려졌다. 경찰에 쫓겨 충남 아산공장에 조합원들을 두고 서울로 올라온 유성기업(금속노조 소속 유성기업지회) 이구영 ...
[속보] “최임위는 흥정안 철회하고 공익위원 사퇴하라!”
           30일 오후 5시40분 10차 최임위 회의 시작...근로자4, 사용자8, 공익7
2011/07/01
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최종 교섭이 사용자위원들의 사실상 삭감주장과 공익위원들의 사용자 편향 수정안으로 파행을 겪은 가운데 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가 공익위원들을 강력 규탄하며 흥정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30일 오후 3시 제정당,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최저임금위원회 최종협상에 앞서 최임위 앞에서 공익위원을 규탄하며 최저임금 현실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의헌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올해 최저임금 교섭 경과를 설명하고 “어제 공익위원이 낸 안은 너무나 터무니없...
[소식] 쌍용차 희망퇴직 노동자 15번째 죽음
           지부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 쌍용차가 죽음의 배후”
2011/05/11
쌍용자동차 구조조정 희생자 중 또 한 사람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쌍용차 정리해고 사태로 인한 열다섯번째 죽음이다. 쌍용차 희망퇴직자인 강OO 씨가 부처님오신날인 10일 오전 10시 45분 경 일하던 현장에서 사망했다. 돌연사로 추정되고 있다. 강OO 씨는 2009년 쌍용차에서 희망퇴직해 분사업체(쌍용차 납품업체)에서 일해왔다. 당시 사측은 희망퇴직을 하면 분사업체에 취직시켜 주고, 경기가 호전되면 쌍용자동차에 가장 먼저 입사시켜 주겠다고 했다. 사망한 강OO 씨는 희망퇴직 후 2009년 5월17일 D.S산업(인력파...
[소식] ‘쌍차남매’ 친구돼준 가수 박혜경 씨
           “꿈을 키우고 실현시킬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2011/03/21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임무창 조합원이 지난 2월 말 돌연사로 사망했다. 임 씨는 회사가 약속을 지켰다면 이미 공장에 복귀해 일하고 있었을 ‘무급자’였다. 부인은 정리해고 사태로 인해 극심한 우울증을 앓다 지난해 4월 투신사망했다. 불과 10개월 만에 졸지에 부모를 모두 잃은 두 아이의 손을 가만히 잡아 준 사람이 있다. ‘쌍차남매’의 친구가 돼 준 가수 박혜경 씨(38세)를 <노동과세계>가 만났다. “가정이 어려우면 꿈을 포기하고 접거나 축소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게 되죠. 그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할...
[이슈] 고 김주현 누나 김정씨 "삼성은 결국 돈으로 망할 것"
           "내 동생의 죽음에 대해 삼성은 사죄하라" 끝내 오열
2011/03/21
대학 때 로봇을 만들어 상도 수차례 탔고, 친구도 많던 활달했던 청년 김주현. 스물여섯의 청년노동자가 삼성반도체 천안탕정공장에 입사한지 1년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오열하던 유족들은 진실을 덮으려는 삼성과 삼성을 비호하고 나서는 경찰, 노동부의 행태를 보며 분노하고 있다.        고 김주현 씨가 사망한지 59일째인 3월10일 <노동과세계>가 고인의 누나 김정 씨(29세)를 인터뷰했다. 주현 씨의 죽음으로 인해 말할 수 없는 충격과 비탄에 잠겨 있던 유족들...
[속보] 홍익대 청소노동자 협상 타결, 현장 복귀
           학교측 고소고발과 노조인정 등 미해결 문제 남아
2011/02/25
홍익대학교 청소, 경비, 시설 노동자들이 49일간의 농성을 끝으로 현장으로 돌아가게 됐다. 노조, 3개 용역업체와 잠정 합의안 도출 노조는 지난 한 주간 용역 업체와의 교섭을 이끌어내며 대화의 물꼬를 텄으며, 19일 저녁, 미화(아이비에스 인더스토리), 경비(용진실업), 시설관리(백상기업)업체와 집단고용승계 및 근로조건에 관해 잠정 합의를 도출했다. 이들은 △전원 고용승계 △일 8시간 근무 및 주 5일제 △시급 4,450원 △식대 월 5만원 △명절 상여금 5만원 △전임자 미화 1명과 경비 0.5명 △서경지부 집단교섭...
[속보] 홍익대 청소·경비·시설노동자 170명 학교 점거
           최저임금도 안주고 3개월짜리 용역계약 강요, 집단해고
2011/01/10
비정규직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홍익대학교 청소용역노동자들이 집단해고에 맞서 학교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다. 공공노조 서경지부 홍익대분회 140여 명 조합원들은 3일 오전 8시부터 홍익대학교 본관을 점거한 채 철야농성을 전개했으며, 4일 오전까지 농성을 잇고 있다. 홍익대 청소용역노동자들이 자신들이 일하던 학교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게 된 것은 학교 측의 비상식적 대우와 집단해고 때문이었다. 홍익대학교에는 170여 명에 달하는 청소·경비·시설 용역 노동자들이 있다....
[속보] 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2일 잠정합의 3일 조인식...동희오토(주)가 합의 지원 약속
2010/11/03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 조합원이 전원 복직하게 됐다. 지회는 2일 낮 2시부터 동희오토 사내하청업체 대표들과 교섭을 한 끝에 합의를 이뤄냈다. 합의의 구체적 내용은 △이백윤 지회장을 비롯한 조합원 9명 복직 △복직대기자 9명에게 양재동 농성 철수 완료시 1천만원씩 지급 △복직대상자의 고용보장 노력 △고소 고발 취하 △복직자에 대한 고용유지, 승계 노력 △금속노조 조합활동 인정 등 이다. 동희오토 노사는 3일 오전 9시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조인식을 마쳤다. 조합원들의 복직은 2011년 6월말, 2011년 12월말, 2012...
[속보] 동양레미콘 규탄 투쟁 선포
           고 하재승열사 사망 원인 규명 및 노조탄압분쇄대책위,
2010/11/02
[기자회견문] 고 하재승 열사 원인규명 및 노조탄압 규탄 투쟁 선언 동양레미콘 자본의 노조 탄압 규탄 투쟁에 나서며... 동양레미콘자본의 노조탄압과정에서 노노갈등에 의해서 죽음을 당한 고 하재승 열사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건설노조와 민주노총 차원의 투쟁을 결의한다. 지난 10월 26일 동양레미콘(주) 인천공장에서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회사측의 노조갈등 조장에 의해서 억울하게 사망하신 고 하재승 열사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서 회사측에 재발방지 대책과 유족에 대한 사죄와...
[속보] 야5당 대표단 KEC 공장 앞 철야농성..중재 하루 연장
           “대화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중재 노력 계속할 것 강조
2010/11/02
막판 극적인 타결을 기대하게 했던 KEC 사태에 대한 야5당의 중재 노력은 일단 하루 더 연장됐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권영길 의원,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김영대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등 야5당을 대표한 중재단은 30일 오후5시 일단 중재 종료를 선언하고 KEC 정문 앞에서 철야노숙농성에 돌입했다. 오후3시경 농성 노동자 중 54명이 점거농성을 풀고 공장 밖으로 나오면서 극적인 타결의 기대를 높였으나 아직 노사 간의 입장 차이를 완전히 좁히지는 못했다. 그러나 야5당 대표단은 중재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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